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조성민이 올시즌 1군 진입에 청신호를 밝혔습니다.
미야타 요미우리 투수코치는 오늘 기요타케의 2군 훈련장을 찾아 조성민의 투구를 지켜본 뒤 6일부터 1군 스프링 캠프에 합류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요미우리에 진출한 한국인투수 3인방 중 조성민은 정민태와 함께 1군에서 시즌 준비를 하게 됐고 정민철만 2군에서 계속 훈련하게 됐습니다.
조성민의 1군 승격은 고참투수 마키하라의 부상에서 비롯됐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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