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서울 마포소방서> 오늘 오전 9시 반쯤 서울 아현동 아현고가도로에서 이화여대에서 서소문 방향으로 향하던 57살 조 모씨가 몰던 택시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 1차로로 달려오던 택시와 충돌했습니다.
조씨가 몰던 택시는 이어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2차로를 달리던 마티즈 승용차와 또다시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기사 조씨가 숨지고 맞은편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 25살 이 모씨와 마티즈 운전자등 4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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