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 : 성북소방서> 오늘 오전 11시 반쯤 서울 정릉 4동 영광수퍼 앞길에서 이삿짐을 싣고 언덕길을 내려오던 4.5톤 트럭이 브레이크가 고장나면서 마주오던 봉고차와 부딪쳤습니다.
이 트럭은 봉고차와 부딪친뒤 슈퍼마켓으로 돌진해 점포 출입문과 기둥이 크게 부서졌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사 30살 변동엽씨등 이삿짐 회사 직원 4명이 부상을 입고 차량에 갇혀 있다가 긴급 출동한 119 구조대원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봉고차에 타고 있던 29살 고훈일씨등 2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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