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일, 월드컵 일-한 명칭 강행할 듯
    • 입력2001.02.04 (21:00)
뉴스 9 2001.02.04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우리나라 월드컵조직위원회가 일본의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의 명칭 변경 움직임에 맞서 국제축구연맹에 결승전 개최지 변경안 상정으로 맞설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임병택 조직위 홍보실장은 어제 외신 기자들과 만나 결승전을 양보하며 대회 명칭을 따냈고 FIFA가 국가명을 빼고 쓰는 게
    어떠나는 타협안을 내놓았는데도 일본이 이를 거부해 개최지 명칭 문제를 다시 투표해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 국내의 여론이라고 밝혔습니다.
    ⊙앵커: 독일 프로축구 베르더 브레멘에 입단한 이동국이 오늘 분데스리가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이동국은 홈구장에서 열린 SV 함부르크와의 경기에서 후반 30분 교체멤버로 투입됐으나 골은 기록하지 못했고 이 경기에서 브레멘이 3:1로 승리했습니다.
    ⊙앵커: 최재봉이 네덜란드 헤렘밴에서 열린 월드컵 스피드스케이팅 5차 대회 1000m에서 1분 10초 50으로 6위를 차지했습니다.
    이규혁은 1분 10초 68로 11위에 머물렀습니다.
    ⊙앵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주전 포수 홍성흔이 올 시즌 연봉 7500만원에 재계약했습니다.
    7500만원은 지난해 받았던 연봉 4000만원에서 87.5% 인상된 금액입니다.
  • 일, 월드컵 일-한 명칭 강행할 듯
    • 입력 2001.02.04 (21:00)
    뉴스 9
⊙앵커: 우리나라 월드컵조직위원회가 일본의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의 명칭 변경 움직임에 맞서 국제축구연맹에 결승전 개최지 변경안 상정으로 맞설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임병택 조직위 홍보실장은 어제 외신 기자들과 만나 결승전을 양보하며 대회 명칭을 따냈고 FIFA가 국가명을 빼고 쓰는 게
어떠나는 타협안을 내놓았는데도 일본이 이를 거부해 개최지 명칭 문제를 다시 투표해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 국내의 여론이라고 밝혔습니다.
⊙앵커: 독일 프로축구 베르더 브레멘에 입단한 이동국이 오늘 분데스리가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이동국은 홈구장에서 열린 SV 함부르크와의 경기에서 후반 30분 교체멤버로 투입됐으나 골은 기록하지 못했고 이 경기에서 브레멘이 3:1로 승리했습니다.
⊙앵커: 최재봉이 네덜란드 헤렘밴에서 열린 월드컵 스피드스케이팅 5차 대회 1000m에서 1분 10초 50으로 6위를 차지했습니다.
이규혁은 1분 10초 68로 11위에 머물렀습니다.
⊙앵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주전 포수 홍성흔이 올 시즌 연봉 7500만원에 재계약했습니다.
7500만원은 지난해 받았던 연봉 4000만원에서 87.5% 인상된 금액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