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해외 스포츠, 심병일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전반 6분 바르셀로나의 루이스 엔리케가 골 폭풍의 시작을 알립니다.
19분 뒤 클라이베르트의 도움을 받은 엔리케의 2번째 골.
코크와 아벨라도도 정신 없는 골잔치에 동참합니다.
이어 전반 33분에 엔리케의 해트트릭 작품이 완성됩니다.
잠시 후 코크의 추가 골로 전반에만 무려 6번의 골 세레모니를 펼친 바르셀로나. 호화 군단 바르셀로나는 후반에도 오베르마스의 골을 보태 7:0의 대승을 거뒀습니다.
페블비치프로암골프대회 3라운드에서 뽐낸 필 미켈슨의 고감도 퍼팅 감각.
6언더파를 친 미켈슨은 중간합계 14언더파로 올링 브라운과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골프천재 우즈는 선두와의 타수를 6타로 줄이며 막판 뒤집기 가능성을 살렸습니다.
2라운드까지 선두였던 무명 메트 고겔은 9오버파를 쳐 한 순간에 무너졌습니다.
토론토가 미네소타에 3점차로 뒤진 종료 5초 전, 동점을 노리는 커리의 3점슛이 빗나간 뒤 머레이의 3점슛은 정확히 림에 꽂힙니다.
연장으로 갈 듯했던 경기는 그러나 종료소리가 먼저 울렸다는 심판 판정에 따라 미네소타의 10연승으로 끝났습니다.
KBS뉴스 심병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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