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인도 서부지역의 대지진 피해 복구와 관련해, 이재민 수용용 텐트의 수송과 설치를 돕기위해 자위대원 백명을 파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국제협력 사업단의 텐트 4백50장과 모포 4천 5백 매 등을 항공자위대 소속 C130수송기 6대에 나눠 싣고 내일 인도로 출발시킬 예정입니다.
정부 관계자는 지원 인력은 육상 자위대원 16명과 항공 자위대원 78명,외무성 직원 등이라고 전하고 국제 긴급 원조대로서 자위대의 해외파견은 지난 98년 중미 온두라스의 대홍수와 99년 터키 대지진에 이어 3번째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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