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북한 평양 주변에 분포돼 있는 고구려 벽화 고분군의 보존과 복구를 위해 유네스코를 통해 수천만 엔 규모의 자금을 지원키로 방침을 굳혔다고 교도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일본이 이미 지난해 11월 현지 조사용 마이크로 버스 1대를 제공한 바 있고, 이번에는 벽화 보호용 유리 케이스와 고분 복구, 전문 기술자의 육성 등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일본측 자금은 지난 89년 이후 일본 정부가 매년 3백만 달러를 갹출하고 있는 유네스코의 <문화유산 보존 일본 기금>에서 지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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