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시는 올해 말까지 6억8천만 원을 들여 송내북부역 광장을 비롯한 인근 6개 지역에 문화테마거리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테마거리로 꾸며지는 지역은 송내북부역 광장에서 씨마 1020건물과 둘리거리, 복사골 문화센터 등을 거쳐 상1동 구지공원까지 모두 730m 구간으로 5만4천여 ㎡ 규모입니다.
부천시는 만화와 캐릭터 등 테마거리 조성을 위해, 만화인과 영화인 등이 참여하는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오는 6월부터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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