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한국통신 IMT 주식회사'의 주식 500만주를 일반인을 대상으로 공모합니다.
주당 공모가격은 액면가 5천원에 출연금 만 3천원을 더한 만 8천원이며, 청약한도는 3천주로 이번 공모에서는 일반법인과 기관투자가는 제외됩니다.
한국통신 IMT는 이번 공모를 성공적으로 마치면 한국통신 32.5%, 한국통신 자회사 16%, 컨소시엄 주주 30.25%, 종사원 투자조합 5.25%, 공모참여주주 5%의 지분구성을 갖게 됩니다.
한국통신 IMT는 다음 달 14일 창립총회를 열고 16일에는 설립등기를 거쳐 공식 출범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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