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모레 정월 대보름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들이 서울시내 곳곳에서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우선 영등포구청과 관악구청이 지난 1일부터 관내 동 단위별로 윷놀이, 제기차기 등 보름맞이 행사를 시작해서, 오는 15일까지 계속하는 등 각 구청에서 각종 민속놀이 행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월대보름 당일 남산골 한옥마을에서는 서울시 주최로 달집태우기와 소원문 달기를 비롯해 소원촛불 기원, 우리소원 연에 실어, 오곡밥 제작시연, 부럼깨기, 지신밟기, 수표교 다리밟기, 대동단결 줄다리기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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