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가 5백억원이 넘는 41개 사업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가 실시됩니다.
기획예산처는 타당성 조사결과를 토대로 사업 우선 순위 등을 정한 뒤 재정여건 등을 감안해 내년 예산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상사업은 도로부문에 서울-문산간, 전주-논산간 등 고속도로 4건과 원주-안흥간, 서천-보령간 등 일반도로 16건, 그리고 지하철.철도부문에 신분당선, 김포 경전철 등 14건입니다.
또 공항.항만부문에 사천공항 확장과 광양항 일반부두 건설 2건, 자연사박물관, 서울 과학관 등 기타 5건입니다.
기획예산처는 지난 99년 이후 41조원 규모의 49개 사업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실시해 28조원 규모의 22개 사업은 추진을 보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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