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한달동안 코스닥시장의 주가가 급등하자 기업들의 자사주 취득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코스닥증권시장은 코스닥등록기업 가운데 네스테크 등 4개사가 1월중 자사주를 취득했지만 지난해 1월등과 비교하면 크게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4개사가 1월중 취득한 자사주 수량과 금액은 각각 18만주, 19억원으로 지난해 1월의 106만주,85억원보다 수량은 83%, 금액은 77.6%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11월과 12월에 각각 104만주, 42억원과 184만주, 76억원을 기록한 것과 비교했을 때도 크게 감소한 수치입니다.
이는 1월중 코스닥지수가 60% 이상의 높은 상승률을 보여 주가 안정을 위해 주식을 취득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또 규정상 취득상황 신고등의 절차가 복잡하고 처분기간에도 제한을 두는 직접취득보다 상대적으로 손쉬운 신탁계약쪽을 선호한 경향도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