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늘 최고위원 회의를 열어 임시국회 대책과 향후 정국운영 방안을 논의합니다.
민주당은 오늘 회의에서 보안법 개정과 관련된 사회일각의 오해를 고려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서울답방 이후에 보안법 개정을 추진하되 국가 인권위원회법과 반부패기본법은 이번 임시국회에서 처리한다는 방침을 확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은 이번 임시국회에서 야당이 대정부 질문과 상임위원회등을 통해 안기부 자금 수사에 대해 정치공세를 펼 경우 단호히 대응하고 공적자금 청문회 개최도 야당이 일괄신문을 끝까지 고집할 경우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원칙을 재확인할 방침입니다.
(끝)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