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9일 인천국제공항 개항을 앞두고 이번 주말부터 김포공항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이사가 시작됩니다.
김포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옮겨질 이삿짐은 국내외 항공사와 조업사의 국제선 운영장비와 비품, 세관과 출입국관리사무소 등 상주기관의 업무용 장비,그리고 민자시설의 운영장비와 비품 등입니다.
이번 공항 이삿짐은 5톤에서 11톤 수송트럭 3천3백여 대 분량으로 순수 이사비용만 35억여 원이 소요돼 지난 98년 정부 대전청사 이전 때의 3배를 넘는 사상 최대규모 이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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