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총재단 회의를 열어 정치 자금 특별검사제 도입과 공적 자금 청문회 재개최를 이번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이뤄낸다는 방침 아래 대야 협상 전략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은 특히 안기부 자금 수사와 관련해 여야간 의견이 첨예하게 맞설 경우 법무부 장관 해임 건의안과 검찰 수뇌부 탄핵 소추안을 제출하기로 하는 등 다각적인 공세를 펼칠 계획입니다.
또 대북 문제와 관련해서도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답방에 앞서 아웅산 테러 등 과거 비인도적 만행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고 무조건 퍼주기식 경제 지원에 대한 문제점도 지적할 방침입니다.
한나라당은 이와 함께 오늘 회의에서 정치 보복 금지법과 재정 관련 법안 등 당이 역점을 두고 있는 개혁 법안을 반드시 관철시킨다는 입장을 재확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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