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라다 전 필리핀 대통령이 아로요 당시 부통령 진영으로부터 망명을 제의받았으나 거부했다고 에스트라다의 전 비서실장이 신문 기고문을 통해 주장했습니다.
앙가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필리핀 데일리 인콰이어러지에 실은 기고문에서, 아킬리노 피멘텔 상원의장이 지난달 19일 에스트라다의 밀사 자격으로 대통령궁을 찾아와 에스트라다와 가족들의 해외 망명을 허용하겠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앙가라 전 비서실장은 에스트라다가 망명 제의를 단호히 거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