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군부는 중국의 저장성과 푸젠성, 광둥성 등 중국의 거의 모든 주요 해역을 공격할 수 있는 사정거리 500 킬로미터의 장거리 함대함 미사일을 자체 개발했다고 타이완의 중시만보가 보도했습니다.
중시만보는 타이완 군부가 오는 4월 실시할 대규모 군사훈련에서 미사일을 시험 발사한 뒤 연말부터 대량 생산에 들어가, 타이완과 중국의 접적 지역에 집중 배치한다고 전했습니다.
이 함대함 미사일은 중국이 보유하고 있는 러시아제 함대함 미사일보다 사정거리가 두 배 이상 긴 것으로, 유도기술을 개량할 경우 육상 목표들까지 공격할 수 있다고 중시만보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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