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지진 발생 일주일 만에 최대 피해지역인 구자라트 주 팔란푸르 지역에서 11개월된 아기가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인도군은 피해 지역에서 잔해를 치우다 이 아기를 발견했으며 즉시 응급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디디에르 세르피텔 국제 적십자연맹 사무총장은, 현재 생존자들의 상태가 호전됐으며 각국의 전문 구조팀들이 인도 구호반원들과 함께 구조작업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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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지진 일주일만에 11개월 아기 구조
입력 2001.02.04 (23:57)
단신뉴스
인도 지진 발생 일주일 만에 최대 피해지역인 구자라트 주 팔란푸르 지역에서 11개월된 아기가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인도군은 피해 지역에서 잔해를 치우다 이 아기를 발견했으며 즉시 응급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디디에르 세르피텔 국제 적십자연맹 사무총장은, 현재 생존자들의 상태가 호전됐으며 각국의 전문 구조팀들이 인도 구호반원들과 함께 구조작업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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