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오늘 새벽시간대에 빈 상가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턴 경기도 의정부시 38살 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씨는 지난달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 모 찻집의 출입문 자물쇠를 절단기로 끊고 들어가 현금 등 2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을 비롯해 지난 99년 11월부터 의정부 일대 상가를 돌며 35차례에 걸쳐 모두 3천7백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턴 혐의입니다.
(끝)
상가 상습털이 30대 영장
입력 2001.02.05 (03:35)
단신뉴스
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오늘 새벽시간대에 빈 상가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턴 경기도 의정부시 38살 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씨는 지난달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 모 찻집의 출입문 자물쇠를 절단기로 끊고 들어가 현금 등 2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을 비롯해 지난 99년 11월부터 의정부 일대 상가를 돌며 35차례에 걸쳐 모두 3천7백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턴 혐의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