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 참석했던 빌 게이츠 등 세계 주요 인사들이 신용카드 번호와 핸드폰번호 등을 해킹당했다고 스위스 신문 존탁스 차이퉁이 보도했습니다.
개인정보를 해킹당한 세계 주요 인사들은 천 400명에 이르며 빌 게이츠 마이크로 소프트사 사장과 메들린 올브라이트 전 미 국무장관, 야세르 아라파트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 등도 포함돼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해커들은 이들의 개인정보를 CD롬에 담아 익명으로 존탁스차이퉁에 보냈으며 이 신문은 이 정보들이 정확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세계경제 포럼은 해커들의 행위가 사이버 범죄라고 강력히 비난하고 이 정보들이 전 세계에 유통되는 것을 막기위해 경찰과 신용카드회사들에 즉각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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