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밀로셰비치 전 대통령을 재판에 회부하는 문제와 관련해 국제전범재판소에 협조해야 한다는 최종시한을 유고측에 제시했다고 조란 진지치 세르비아 총리가 밝혔습니다.
미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진지치 총리는 최종시한까지 유고가 협조하지 않으면 국제통화기금이나 세계은행 등에 있는 미국 대표들이 유고에 대한 경제 원조를 반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유고연방은 밀로셰비치 등의 전범에 대한 재판이 유고 영토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며 밀로셰비치의 신병 인도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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