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출근길 교통정보입니다.
매월 첫째 월요일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날로 정해져 있는 날입니다.
이것은 교통량이 가장 많은 날의 교통량을 다소나마 줄이자는 뜻도 있다고 하겠습니다마는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는 것이 여러 가지 측면에서 도움이 된다는 인식의 확산 때문이라고 하겠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떻습니까? 그리고 저희 교통정보센터 시설 확충을 위해서 지금 현재의 시설을 완전히 철거하고 새로운 장비를 설치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약 4개월 동안은 화면상태가 고르지 못할 수도 있겠고요.
또 오늘과 같이 돌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양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내 안쪽 상황 보시겠습니다.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날이어서 그런지 교통량은 다소 줄어든 것으로 보이지만 월요일 아침이라는 특성이 문제입니다.
따라서 일상의 월요일 수준 정도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정체나 지체 구간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서 출근길이 편치 않습니다.
지금 시간 서울 시내 간선도로 중에서 가장 심하게 밀려있는 곳은 동부간선도로나 제물포로 영등포 방면과 같이 상습 정체 구간이 그렇고 또 올림픽대로 여의교에서 수산시장 방면도 상당한 정체구간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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