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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물성 사료 국내 소에도 먹여
    • 입력2001.02.05 (06:32)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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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에서도 광우병을 일으킬 수 있는 동물성 사료가 포함된 음식물찌꺼기를 소에게 실험적으로 먹여왔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농림부는 농촌진흥청 산하 축산기술연구소 대관령지소에서 지난 99년 4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한우 40마리를 대상으로 광주지역 주택과 음식점등에서 수거된 음식찌꺼기를 배합사료와의 대체시험과 안전성등의 시험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당시 임상실험결과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농림부는 그러나 음식점 찌꺼기의 경우, 쇠고기와 소뼈등이 포함될 수 있기때문에 BSE 즉 소해면상뇌증의 예방적 차원에서 지난 달 말부터 소등 반추동물에 급여를 중지시켰습니다.
    농림부는 이와함께 음식물찌꺼기를 소 사료로 사용하고 있다는 농가의 소에 대해서는 정부가 수매,격리조사를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또 영국이 지난 88년부터 9년동안 미국과 우리나라등 12개 국가에 우육골사료를 수출했다는 외신보도와 관련해 지난 92년부터 4년동안 골분 39톤을 수입한 것은 사실이나 동물용 사료제조용이 아닌 도자기 제조용으로 수입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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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물성 사료 국내 소에도 먹여
    • 입력 2001.02.05 (06:32)
    단신뉴스
국내에서도 광우병을 일으킬 수 있는 동물성 사료가 포함된 음식물찌꺼기를 소에게 실험적으로 먹여왔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농림부는 농촌진흥청 산하 축산기술연구소 대관령지소에서 지난 99년 4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한우 40마리를 대상으로 광주지역 주택과 음식점등에서 수거된 음식찌꺼기를 배합사료와의 대체시험과 안전성등의 시험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당시 임상실험결과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농림부는 그러나 음식점 찌꺼기의 경우, 쇠고기와 소뼈등이 포함될 수 있기때문에 BSE 즉 소해면상뇌증의 예방적 차원에서 지난 달 말부터 소등 반추동물에 급여를 중지시켰습니다.
농림부는 이와함께 음식물찌꺼기를 소 사료로 사용하고 있다는 농가의 소에 대해서는 정부가 수매,격리조사를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또 영국이 지난 88년부터 9년동안 미국과 우리나라등 12개 국가에 우육골사료를 수출했다는 외신보도와 관련해 지난 92년부터 4년동안 골분 39톤을 수입한 것은 사실이나 동물용 사료제조용이 아닌 도자기 제조용으로 수입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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