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에서 놀던 어린이 두명이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3시쯤 경북 청도군 매전면 하평리 수문동 저수지에서 경산시 사정동 32살 최모씨의 6살난 아들과 부산시 괴정동 42살 김모씨의 6살난 아들이 얼음이 깨지면서 깊이 2미터의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이 어린이들은 주말을 맞아 할머니 집에 왔다가 이같은 변을 당했습니다.
(끝)
대구, 저수지 얼음 깨져 어린이 익사
입력 2001.02.05 (06:47)
단신뉴스
저수지에서 놀던 어린이 두명이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3시쯤 경북 청도군 매전면 하평리 수문동 저수지에서 경산시 사정동 32살 최모씨의 6살난 아들과 부산시 괴정동 42살 김모씨의 6살난 아들이 얼음이 깨지면서 깊이 2미터의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이 어린이들은 주말을 맞아 할머니 집에 왔다가 이같은 변을 당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