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경찰서는 오늘 필로폰을 사고 판 서울시 논현동 36살 박 모씨와 35살 김 모씨 등 2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17일 부산시 범일동 모 커피숍에서 30대 남자로부터 200만원을 주고 필로폰 20 그램을 사들여 김씨와 32살 최 모씨에게 8차례에 걸쳐 필로폰 10그램을 4백만원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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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판매하고 투약한 일당 검거
입력 2001.02.05 (09:12)
단신뉴스
서울 성북경찰서는 오늘 필로폰을 사고 판 서울시 논현동 36살 박 모씨와 35살 김 모씨 등 2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17일 부산시 범일동 모 커피숍에서 30대 남자로부터 200만원을 주고 필로폰 20 그램을 사들여 김씨와 32살 최 모씨에게 8차례에 걸쳐 필로폰 10그램을 4백만원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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