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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산 동물성사료 국내소에 먹여
    • 입력2001.02.05 (09:30)
930뉴스 200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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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광우병의 원인 가운데 하나로 알려진 동물성 사료를 우리나라 소에도 먹였고, 이 가운데 40마리는 도축돼서 이미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재강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동물성 사료를 먹인 소는 농촌진흥청 산하 축산기술연구소 대관령 지소의 40마리로 지난해 말 도축돼 판매됐습니다.
    동물성 사료는 광우병의 원인 중 하나로 지적돼 영국과 미국 등에서 사용이 금지돼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지난해 12월 금지됐습니다.
    농림부는 음식물 찌꺼기, 사료화 사업의 일환으로 축산기술연구소 대관령지소에서 재작년 4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한우 40두를 대상으로 주택과 음식점 등에서 수거한 음식물 찌꺼기를 먹여 안전성 등의 시험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당시 임상시험결과 이상이 없음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또 일부 축산농가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소 사료로 사용하고 있는지 추적해서 정부가 해당 소를 수매한 후에 격리 조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우리나라가 지난 88년부터 96년까지 9년 간 광우병의 원인인 우육골 사료를 수입했다는 외신보도와 관련해 92년부터 4년간 39톤을 수입했지만 모두 동물사료용이 아닌 도자기 제조용으로 수입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KBS뉴스 이재강입니다.
  • 영국산 동물성사료 국내소에 먹여
    • 입력 2001.02.05 (09:30)
    930뉴스
⊙앵커: 광우병의 원인 가운데 하나로 알려진 동물성 사료를 우리나라 소에도 먹였고, 이 가운데 40마리는 도축돼서 이미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재강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동물성 사료를 먹인 소는 농촌진흥청 산하 축산기술연구소 대관령 지소의 40마리로 지난해 말 도축돼 판매됐습니다.
동물성 사료는 광우병의 원인 중 하나로 지적돼 영국과 미국 등에서 사용이 금지돼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지난해 12월 금지됐습니다.
농림부는 음식물 찌꺼기, 사료화 사업의 일환으로 축산기술연구소 대관령지소에서 재작년 4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한우 40두를 대상으로 주택과 음식점 등에서 수거한 음식물 찌꺼기를 먹여 안전성 등의 시험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당시 임상시험결과 이상이 없음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또 일부 축산농가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소 사료로 사용하고 있는지 추적해서 정부가 해당 소를 수매한 후에 격리 조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우리나라가 지난 88년부터 96년까지 9년 간 광우병의 원인인 우육골 사료를 수입했다는 외신보도와 관련해 92년부터 4년간 39톤을 수입했지만 모두 동물사료용이 아닌 도자기 제조용으로 수입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KBS뉴스 이재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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