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스라엘 총선을 이틀 앞두고 실시된 여론 조사 결과 강경파인 리쿠르당의 아리알 샤론 당수가 노동당의 에후드 바라크 총리를 20% 가량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지 TV방송이 보도한 총선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샤론 당수는 51%, 바라크 총리는 31%의 지지를 얻고 있으며 나머지 18%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거나 투표에 참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이스라엘 총리 선거, 샤론 우세
입력 2001.02.05 (09:30)
930뉴스
⊙앵커: 이스라엘 총선을 이틀 앞두고 실시된 여론 조사 결과 강경파인 리쿠르당의 아리알 샤론 당수가 노동당의 에후드 바라크 총리를 20% 가량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지 TV방송이 보도한 총선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샤론 당수는 51%, 바라크 총리는 31%의 지지를 얻고 있으며 나머지 18%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거나 투표에 참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응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