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환율과 금리 등의 주요 경제지표 알아보겠습니다.
⊙기자: 오늘 주식시장은 지난 주말 미국 나스닥 시장이 급락세를 보임에 따라서 거래소 코스닥 시장 모두 급락 출발했습니다.
이 시각 현재 종합주가지수는 지난 월요일보다 19.28포인트 하락한 589.20포인트를 나타내고 있고 거래량은 7400만주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선물가격은 3월물이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고 코스닥지수는 지난 월요일보다 2.64포인트 하락한 80.02포인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주요 업종별로는 섬유업종만이 강보합세를 나타내고 있을 뿐 나머지 업종들은 대체로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시초가부터 600포인트가 무너지며 출발한 거래소 시장은 개인들의 순매도와 함께 외국인들이 6일 만에 순매도세를 보임에 따라 시가총액 상위종목들 대부분이 약세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은행과 기타 법인들을 중심으로 한 기관들의 매수 우위에 힘입어 지수의 추가적인 하락은 더 이상 나타나고 있지는 않습니다.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이미 반영된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정부의 경기부양 의지가 지수의 추가하락을 방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지난 주말 나스닥 시장의 급락 등을 고려할 때 외국인의 매매동향을 살피며 저금리 수혜주인 금융주에 대한 단기적인 접근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종목별로는 지난 주말 분할상장된 대우중공업이 주문이 폭주함에 따라 9시 15분부터 매매거래가 중단된 상태이고 최근 순환매수성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동신제약 등 제약주들의 오름폭이 눈에 띄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코스닥시장도 투신권의 매도세와 외국인들의 소폭 매도세로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개인들의 저가 매수세로 인해서 80포인트선에서 매매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최근 고객예탁금의 증가가 정체되고 있어 추가적인 상승은 실질적인 유동성 공급에 달려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유동성 보강시기와 정도를확인하며 선조정을 보인 통신관련주와 업종대조 실전호전주를 중심으로 한 짧은 대응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종목별로는 지난 주말 강세를 보였던 벤트리와 이지바이오 등 생명공학 관련주들이 거래소와 마찬가지로 대체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각 현재 원달러 환율은 지난 월요일보다 7원 50전 오른 1257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3년만기 회사채 금리는 7.08%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현대증권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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