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우리음식 세계화 노력
    • 입력2001.02.05 (09:30)
930뉴스 2001.02.05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월드컵을 앞둔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서 세계 시장에 내놓을 만한 우리 음식을 개발하기 위해서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유성식 기자가 그 시식회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보통 한식당과는 달리 조리 과정이 그대로 드러나 보이는 깨끗하고 위생적인 주방, 쌈 하나하나까지 먹기 편하게 작은 크기로 만들어 일일이 개인 접시에 담았습니다.
    야채에 물을 들여 색을 입힌 밀전병과 서양식 스프처럼 만든 신선로.
    솔잎으로 만든 아이스크림과 호박을 탈모양으로 다듬은 디저트도 눈길을 끕니다.
    세계인의 음식 습관에 맞도록 맛뿐 아니라 보기에도 좋게 서양식 코스 요리처럼 만들었습니다.
    ⊙송희라(미식문화 연구원장): 단순히 음식을 먹는다는 그 차원이 아니라 미각뿐 아닌 청각, 시각 이 모든 것을 만족시킴으로써 인간의 오감을 만족시킴으로써 한국요리의 부가가치를 창출하자는 게...
    ⊙기자: 세계 최고의 요리사로 꼽히는 프랑스의 요리명인도 참석해 우리 음식의 진수를 맛보았습니다.
    ⊙조엘 호브숑(프랑스 요리 명인): 서양 사람들에게 새로운 맛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기자: 월드컵을 앞둔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이처럼 우리 음식을 세계 시장에 맞게 상품화하려는 노력이 일고 있습니다.
    ⊙정몽준(월드컵 조직위 공동위원장): 외국사람들에게 자랑스럽게 선보일 수 있는 우리 음식의 메뉴를 개발하는 데 좀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기자: 이 한식 식단은 오는 5월 프랑스에서 열리는 음식 엑스포에서 세계인들을 대상으로 선보입니다.
    KBS뉴스 유성식입니다.
  • 우리음식 세계화 노력
    • 입력 2001.02.05 (09:30)
    930뉴스
⊙앵커: 월드컵을 앞둔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서 세계 시장에 내놓을 만한 우리 음식을 개발하기 위해서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유성식 기자가 그 시식회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보통 한식당과는 달리 조리 과정이 그대로 드러나 보이는 깨끗하고 위생적인 주방, 쌈 하나하나까지 먹기 편하게 작은 크기로 만들어 일일이 개인 접시에 담았습니다.
야채에 물을 들여 색을 입힌 밀전병과 서양식 스프처럼 만든 신선로.
솔잎으로 만든 아이스크림과 호박을 탈모양으로 다듬은 디저트도 눈길을 끕니다.
세계인의 음식 습관에 맞도록 맛뿐 아니라 보기에도 좋게 서양식 코스 요리처럼 만들었습니다.
⊙송희라(미식문화 연구원장): 단순히 음식을 먹는다는 그 차원이 아니라 미각뿐 아닌 청각, 시각 이 모든 것을 만족시킴으로써 인간의 오감을 만족시킴으로써 한국요리의 부가가치를 창출하자는 게...
⊙기자: 세계 최고의 요리사로 꼽히는 프랑스의 요리명인도 참석해 우리 음식의 진수를 맛보았습니다.
⊙조엘 호브숑(프랑스 요리 명인): 서양 사람들에게 새로운 맛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기자: 월드컵을 앞둔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이처럼 우리 음식을 세계 시장에 맞게 상품화하려는 노력이 일고 있습니다.
⊙정몽준(월드컵 조직위 공동위원장): 외국사람들에게 자랑스럽게 선보일 수 있는 우리 음식의 메뉴를 개발하는 데 좀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기자: 이 한식 식단은 오는 5월 프랑스에서 열리는 음식 엑스포에서 세계인들을 대상으로 선보입니다.
KBS뉴스 유성식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