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기침체로 소비심리가 둔화되면서 각종소비세 징수액이 소폭 감소했습니다.
국세청은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교통세와 특별소비세, 주세 등 3개 소비세 징수액은 모두 10조 5천 4백억원으로 1년전보다 2.3%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소비세 관련 징수액이 줄어든 것은 지난해 대우자동차 최종부도와 반도체가격의 하락, 국제유가 불안정 등 국내외 악재가 겹치면서 소비 심리가 크게 위축돼 대부분의 물품 수요가 크게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국세청은 설명했습니다.
@@@@@@@@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