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올해 국도 37곳을 확장하고 7곳을 우회도로로 건설하기 위한 설계 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이를 위해 설계 용역비로 모두 천103억원을 배정했으며 실시 설계가 완료되면 우선순위에 따라 1-2년내에 착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확장 구간중 노선이 가장 긴 곳은 국도 27호선 벌교-주암면 구간 15.9㎞로 용역비는 46억7천만원이 책정됐습니다.
또 확장구간이 10㎞를 넘는 국도는 국도 3호선 연천-신탄리 등 모두 12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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