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연합뉴스) 지난 98년 발생한 아프리카 주재 미국대사관 폭탄테러 사건의 용의자들에 대해 미국 맨해튼 연방지방법원이 오늘부터 본격적인 심리를 시작합니다.
이번에 재판을 받는 용의자들은 레바논계 미국인인 와히드 엘-하지 등 4명이며 심리는 9개월 넘게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용의자들은 지난 98년 8월 케냐와 탄자니아 주재 미국대사관에 폭탄테러를 가해 미국인 12명 등 모두 224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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