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총재단회의를 열어 내년 6월 13일 실시 예정인 지방선거를 한달 정도 앞당겨 내년 5월 중순쯤 치르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목요상 정책위의장은 월드컵 기간에 지방선거를 실시하게 돼있어 투표율 저하가 우려되며, 특히 신임 단체장들의 임기가 내년 7월 1일부터 시작되는 만큼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거를 한달정도 앞당기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데 의견이 모아졌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민주당은 지방선거를 두달정도 앞당긴 내년 4월쯤 실시하는 방안을 추진중이어서 여야간 절충이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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