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공안조사청이 조총련 등에 내부 협력자를 만들어 최고 월 50만엔까지 '보상비'를 지불해왔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아사히 신문은 공안조사청이 조총련과 조선인상공회등의 간부 11명에게 월 28만여엔씩을 줬으며 일본적군파 지원자 5명 등에게도 월 10만엔에서 최고 50만엔까지 보상비를 지불해왔다고 전했습니다.
(끝)
일본 공안청, 조총련등 내부 협력자에 보상비 지불
입력 2001.02.05 (10:42)
단신뉴스
일본 공안조사청이 조총련 등에 내부 협력자를 만들어 최고 월 50만엔까지 '보상비'를 지불해왔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아사히 신문은 공안조사청이 조총련과 조선인상공회등의 간부 11명에게 월 28만여엔씩을 줬으며 일본적군파 지원자 5명 등에게도 월 10만엔에서 최고 50만엔까지 보상비를 지불해왔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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