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생이 은행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어제 오전 11시쯤 울산시 야음 1동 경남은행 야음지점에 들어가 은행창구 테이블에 있던 불우이웃돕기 성금함에서 현금 13만원을 훔친 울산 모 초등학교 3학년 10살 문모군을 붙잡았습니다.
문군은 은행건물 뒷창문 방범창 밑으로 침입해 현금을 훔치다 비상벨이 작동하자 은행내부에 숨어있다가 출동한 경찰과 경비업체에 붙잡혔습니다.
(끝)
초등학교 3학년 은행 침입 금품 훔쳐
입력 2001.02.05 (10:52)
단신뉴스
초등학교 3학년생이 은행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어제 오전 11시쯤 울산시 야음 1동 경남은행 야음지점에 들어가 은행창구 테이블에 있던 불우이웃돕기 성금함에서 현금 13만원을 훔친 울산 모 초등학교 3학년 10살 문모군을 붙잡았습니다.
문군은 은행건물 뒷창문 방범창 밑으로 침입해 현금을 훔치다 비상벨이 작동하자 은행내부에 숨어있다가 출동한 경찰과 경비업체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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