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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부 업무보고, 녹색 GDP 단계적 도입
    • 입력2001.02.05 (11:1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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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부터 환경과 경제를 함께 살리는 '에코-2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됩니다.
    이를위해 환경벤처 기업과 차세대 핵심 환경기술 개발에 대한 지원이 대폭 강화되고 여기에 600억원의 투자가 이뤄집니다.
    김명자(金明子) 환경부장관은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이같은 내용등을 골자로 하는`2001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김대중 대통령에게 보고했습니다.
    이 추진계획에 따르면 환경과 경제를 함께 살리기 위한 ` 에코-2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환경오염과 자연생태계 보전 등 환경요인을 반영한 녹색 GDP가 도입돼 국민의삶의 질 향상과 산업부문별 환경투자의 효율성 증진에 적극 활용됩니다 또한 환경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5월 중국 베이징(北京)에처음으로 `한국환경산업.기술 상설전시관'을 설치하는 한편 민.관 공동의 `환경산업수출협력단'을 구성해 수출 유망국가에 파견할 방침입니다.
    환경부는 자원절약과 폐기물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생산자 책임재활용제도'를 확대 실시하고, 재활용산업 자금지원 한도를 600억원으로 상향조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물과 공기. 폐기물 등에대한 개별관리방식을 통합관리 방식으로 바꾸고, 먹는물의 수질관리 강화를 위해 47개의 기준항목을 선진국 수준인 85개로 강화할 방침입니다.
    또한 2002 월드컵을 앞두고 천연가스 버스보급대수를 2,354대로 대폭늘려 대기의 질을 개선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환경부는 이밖에 쓰레기 불법투기등을 근절하기위해 쓰레기투기 신고포상제도를 1회용품규제위반과 산업폐기물 불법처리에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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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부 업무보고, 녹색 GDP 단계적 도입
    • 입력 2001.02.05 (11:10)
    단신뉴스
올해부터 환경과 경제를 함께 살리는 '에코-2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됩니다.
이를위해 환경벤처 기업과 차세대 핵심 환경기술 개발에 대한 지원이 대폭 강화되고 여기에 600억원의 투자가 이뤄집니다.
김명자(金明子) 환경부장관은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이같은 내용등을 골자로 하는`2001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김대중 대통령에게 보고했습니다.
이 추진계획에 따르면 환경과 경제를 함께 살리기 위한 ` 에코-2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환경오염과 자연생태계 보전 등 환경요인을 반영한 녹색 GDP가 도입돼 국민의삶의 질 향상과 산업부문별 환경투자의 효율성 증진에 적극 활용됩니다 또한 환경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5월 중국 베이징(北京)에처음으로 `한국환경산업.기술 상설전시관'을 설치하는 한편 민.관 공동의 `환경산업수출협력단'을 구성해 수출 유망국가에 파견할 방침입니다.
환경부는 자원절약과 폐기물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생산자 책임재활용제도'를 확대 실시하고, 재활용산업 자금지원 한도를 600억원으로 상향조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물과 공기. 폐기물 등에대한 개별관리방식을 통합관리 방식으로 바꾸고, 먹는물의 수질관리 강화를 위해 47개의 기준항목을 선진국 수준인 85개로 강화할 방침입니다.
또한 2002 월드컵을 앞두고 천연가스 버스보급대수를 2,354대로 대폭늘려 대기의 질을 개선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환경부는 이밖에 쓰레기 불법투기등을 근절하기위해 쓰레기투기 신고포상제도를 1회용품규제위반과 산업폐기물 불법처리에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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