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자동차는 구조조정 계획의 하나로 재고 감축 차원에서 라노스와 레간자,매그너스를 생산하는 부평 1.2공장의 가동을 잠정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가동중단 일정은 부평 1공장이 다음 주부터 2공장은 오는 15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라고 대우 자동차는 덧붙였습니다.
대우 자동차 관계자는 1개월 이상의 재고물량이 쌓여 가동 중단이 불가피하며 재고 감축을 통해 연간 845억원의 자금수지를 개선한다는 차원에서 진행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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