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명을 14명으로 고칩니다.
) 경기도 안양경찰서는 오늘 안양지역 유흥가를 중심으로 금품을 빼앗고 폭력을 행사해온 폭력조직 AP 클럽 조직원 22살 김모씨등 14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등은 지난 1월 17일 수배를 받고 있는 조직원을 경찰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19살 황 모양등 2명을 차량으로 납치한 뒤 안양시 외곽에 있는 공동묘지로 끌고가 생매장시키겠다고 위협하며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지난 달 조직을 이탈하려한 16살 엄 모군에게도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