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소유 한국통신 주식 14.7%의 국내 매각입찰이 6일부터 이틀 동안 실시됩니다.
한국통신의 민영화 차원에서 실시되는 이번 입찰에서는 정부소유의 한통 지분인 5천 97만 2천 225주가 경쟁입찰 방식으로 매각됩니다.
1인당 최고와 최저입찰 한도는 각각 천 734만 4천 425주와 천주이고, 1주당 최저가격은 100원이며 국내인이면 법인과 개인 모두 입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번 입찰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경우 정부소유 한통 지분은 59%에서 43%로 낮아지고, 이후 10% 유상증자가 이뤄진 뒤 현재 추진중인 해외사업자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해외 지분매각이 성사되면 정부지분율은 33.4%로 떨어지게 됩니다.
정부는 내년 6월말까지 나머지 지분 33.4%도 전량매각, 한국통신을 완전 민영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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