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부경찰서는 연예계에 입문시켜 준다며 미성년자들을 유혹해 성폭행한 모 영화사 사장 54살 윤 모씨 등 영화제작 관계자 3명에 대해 성폭력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 씨등은 지난 달 7일 경기도 광명시 17살 김 모양 등 10대 2명을 시키는대로 하면 영화 주연배역을 주겠다고 속여 경기도 시흥시 모 여관으로 데리고 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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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미끼 성폭행한 영화관계자 영장
입력 2001.02.05 (13:02)
단신뉴스
서울 서부경찰서는 연예계에 입문시켜 준다며 미성년자들을 유혹해 성폭행한 모 영화사 사장 54살 윤 모씨 등 영화제작 관계자 3명에 대해 성폭력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 씨등은 지난 달 7일 경기도 광명시 17살 김 모양 등 10대 2명을 시키는대로 하면 영화 주연배역을 주겠다고 속여 경기도 시흥시 모 여관으로 데리고 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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