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찌꺼기로 만든 가축 사료가 강원과 경기 지역 뿐 아니라 호남 지역 축산 농가에도 대량 공급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발효시켜 사료를 생산하는 광주 지역의 모 업체는 오늘 지난해 음식물 찌꺼기로 가축사료 826톤을 생산해 이 가운데 70톤을 축산기술연구소 대관령지소에 공급했으며 나머지 750여 톤은 호남 지역 일반 축산 농가와 배합사료 공장에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농림당국은 음식물 찌꺼기로 만든 사료의 판매 경로와 이 사료를 먹인 축산농가 추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끝)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