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에서의 조업 수역과 시기를 협의하기 위한 11차 한.중 수산당국간 회담이 내일부터 8일까지 해양수산부 청사에서 열립니다.
이번 한.중 수산회담에서는 우리측 박덕배 어업자원국장과 중국측 리지엔후아 농업부 어업국 부국장이 참석하며, 배타적 경제수역에서의 상호 입어 척수 등에 대한 세부적 협의를 벌일 예정입니다.
한.중 어업협정은 지난해 8월 정식서명 이후 협정 발효를 위한 후속협상 타결이 당초 계획보다 늦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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