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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산 동물성사료 사육소 유통경로 조사
    • 입력2001.02.05 (13:33)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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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물 찌꺼기로 만든 사료를 실험적으로 먹은 소들의 유통경로에 대해 농림부가 집중 조사에 나섰습니다.
    농림부는 지난 99년 4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축산기술연구소 대관령 지소에서 음식물 쓰레기로 만든 사료를 40마리의 소에게 실험적으로 먹였으며 임상실험 결과 아무런 이상이 없어 도축했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지난 해 12월초 40마리의 소가 수원의 축산기술연구소와 강원도 평창에서 도축돼 시중에 유통됐다며 현재 유통경로를 추적하면서 정밀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지금까지의 조사결과 음식물 찌꺼기에서 동물의 뼈를 걸러낸뒤 사료를 만들기때문에 엄밀하게 '동물성 사료'가 아니고 안전성에도 문제가 없지만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음식물 찌꺼기 사료를 전면 사용 금지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또 경남 하동과 경기도 남양주시 등에 있는 4개 축산농가에서도 음식물 찌꺼기로 만든 사료를 먹이는 것으로 확인돼 이들 소들을 모두 수매한 뒤 격리조치할 예정입니다.
    이들 4개 농가에는 긴급 방역점검반이 투입돼 정확한 실태조사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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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산 동물성사료 사육소 유통경로 조사
    • 입력 2001.02.05 (13:33)
    단신뉴스
음식물 찌꺼기로 만든 사료를 실험적으로 먹은 소들의 유통경로에 대해 농림부가 집중 조사에 나섰습니다.
농림부는 지난 99년 4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축산기술연구소 대관령 지소에서 음식물 쓰레기로 만든 사료를 40마리의 소에게 실험적으로 먹였으며 임상실험 결과 아무런 이상이 없어 도축했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지난 해 12월초 40마리의 소가 수원의 축산기술연구소와 강원도 평창에서 도축돼 시중에 유통됐다며 현재 유통경로를 추적하면서 정밀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지금까지의 조사결과 음식물 찌꺼기에서 동물의 뼈를 걸러낸뒤 사료를 만들기때문에 엄밀하게 '동물성 사료'가 아니고 안전성에도 문제가 없지만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음식물 찌꺼기 사료를 전면 사용 금지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또 경남 하동과 경기도 남양주시 등에 있는 4개 축산농가에서도 음식물 찌꺼기로 만든 사료를 먹이는 것으로 확인돼 이들 소들을 모두 수매한 뒤 격리조치할 예정입니다.
이들 4개 농가에는 긴급 방역점검반이 투입돼 정확한 실태조사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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