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전 10시쯤 울산시 울주군 울산.밀양간 국도에서 1톤가량의 낙석이 떨어져 도로를 달리던 부산1루 9964호 아반테승용차가 부서지고 운전자 40살 김대성씨가 다쳤습니다 운전자 김씨는 절개지에서 바위등 낙석이 떨어져 승용차 옆문과 유리창이 모두 부서지면서 부상을 당했다고 말했습니다 사고가 나자 진영국토관리청이 작업인부와 포크레인을 동원해 복구작업을 펴 오후 3시쯤 도로가 정상소통됐습니다.
끝.
울산.밀양간 국도서 낙석 떨어져
입력 1999.03.21 (19:49)
단신뉴스
(울산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전 10시쯤 울산시 울주군 울산.밀양간 국도에서 1톤가량의 낙석이 떨어져 도로를 달리던 부산1루 9964호 아반테승용차가 부서지고 운전자 40살 김대성씨가 다쳤습니다 운전자 김씨는 절개지에서 바위등 낙석이 떨어져 승용차 옆문과 유리창이 모두 부서지면서 부상을 당했다고 말했습니다 사고가 나자 진영국토관리청이 작업인부와 포크레인을 동원해 복구작업을 펴 오후 3시쯤 도로가 정상소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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