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성행위 장면이 몰래 촬영된 화면이 인터넷에 유포되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에 사는 27살 김 모씨는 지난 해 12월 지방의 한 여관에서 있은 애인과의 성관계 장면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촬영돼 인터넷 무료 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유포되고 있다고 경찰청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고했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김씨의 신고 내용을 토대로 성행위 장면이 촬영된 여관을 조사하는 한편, 인터넷 사이트에 화면을 제공한 사람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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