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경찰서는 오늘 호텔 안에 마사지실을 차려놓고 윤락 행위를 해온 혐의로 서울시 논현동 32살 이 모씨 등 윤락녀 6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달아난 업주 41살 안 모씨 등 세 명을 직업 안정법 위반 혐의로 긴급 수배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에게 돈을 주고 성관계를 가진 한 종합병원 의사 27살 민 모씨 등 10명을 윤락 행위 방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업주 안씨와 윤락녀들은 지난해 11월 말부터 서울시 천호동 모 호텔에 스포츠 마사지실 12개를 차린 뒤 손님들로부터 16만원에서 18만원을 받고 윤락을 제공하는 방법으로 최근까지 모두 3억2천여 만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여고생 교복과 일본 전통의상 등을 준비해 손님들에게 원하는 복장을 고르게 한 뒤 그 옷을 입고 윤락 행위를 하는 등 일본식 윤락업을 모방하는가 하면, 마일리지 카드를 만들어 손님들에게 보너스 할인까지 제공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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