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슨 한반도 에너지개발기구사무총장은 북한에 건설중인 경수로 원전을 화력 발전소로 대체하자는 주장은 현실성이 없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앤더슨 총장은 지난 2일 뉴욕 KEDO본부에서 자유아시아방송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고 부시행정부 아래에서도 경수로 건설사업은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앤더슨 총장은 또 이 경수로에서 핵무기용 플루토늄을 추출할 수 있다는 주장과 관련해 경수로는 비핵확산용이고 KEDO가 경수로를 북한에 인계할 때 안전조치를 충분히 마련할 것이며 플루토늄을 무기로 활용하려면 고난도의 재처리기술이 요구된다는 사실들을 들어 근거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앤더슨 총장은 특히 KEDO는 제네바협상을 존중할 뿐이라며 경수로 건설사업은 당초 계획대로 추진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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