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무 건설교통부장관은 오늘 영월댐은 2천만 주민이 살고 있는 수도권의 홍수피해를 예방하고 계속 늘어나는 물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장관은 오늘 KBS정책진단에 나와 이같이 밝히고 새로운 수자원을 확보 하지않으면 오는 2005년쯤 아파트나 공장허가가 곤란하고 제한급수가 불가피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장관은 또 오는 8월 영월댐 건설에 대해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합동평가단의 객관적인 조사결과가 나올 것이라며 앞으로 법률을 새로 만들어 복지시설과 도로개설 등 지역정비 사업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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