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갑수 농림부장관은 `국내산 소에 대한 광우병 검사를 실시한 결과 문제가 나타나지 않았고 문제된 동물성사료에 대해서는 단계적으로 수입중단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한 장관은 광우병과 관련해 기자간담회를 갖고 `국제수역사무국 규정보다 더 많은 연간 600마리씩 5년간 3천여마리에 대해 검사를 했으나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한 장관은 또 음식물찌꺼기를 소 사료로 먹인 것과 관련해, `전문가들로 4개반을 구성해 남은 음식물을 먹인 축산농가에 직접 파견했다`면서 `조사결과가 나오면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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