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방배동 사당역 부근 만 8천여평방미터의 시유지에 대형 환승주차장을 건립키로 한 서울시 계획이 3년여만에 백지화됐습니다.
서울시는 당초 965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건립키로 하고 지난 98년 삼지종합건설을 사업시행자로 선정해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시공회사가 곧바로 부도가 나면서 터파기만 한 상태에서 공사는 중단됐습니다.
서울시는 준공기한이 지나도록 공사가 재개되지 못하자 오늘자로 사업시행 인가를 취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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